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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금산, 금산경제를 살릴 뚝심 있는 지도자를 필요로 한다!
2018-01-09 오후 7:18:40 금산소식 mail kumsannews@naver.com

    금산군의 현 상황은 각종 환경 혐오시설의 유치 논란으로 최대위기에 봉착돼 있다고 할 수 있다. 인구 또한 5만3000여명으로 줄어 10년 20년 아니 백년대계를 논할 수 있는 인재의 필요성은 그 누구나 알고 있다.


    왜냐하면 금산의 인구는 교육적 여건, 문화, 투자, 일자리 등의 이유로 1974년 최고12만5607명에서 인구에서 반 토막이 난 후에도 세 토막을 향해 치닫고 있으며, 의료폐기물소각장, 쓰레기 소각장, 폐타이어 열분해 시설 등으로 금산군민의 정서가 피폐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또 현재 금산의 인구는 5만3000여명에 이르러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에 있지만 그 어느 누구도 이에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이에 행정에 대한 것은 기존 행정전문가가 업무의 기본을 지키고 능력을 위주로 하는 인사로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면 되는 것이고, 지도자는 모진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뚝심으로 버티면서 금산의 문제를 직시하고 중장기적인 대안을 찾는 인물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획기적인 인사정책, 획기적인 축제의 활성화로 지역경제의 활성화, 도시의 위상을 높인 도시들의 공통점을 보면 과거의 답습을 버리고 문제점에 정확한 진단에 의한 계획을 세웠다는 점이다.  


    지방선거 때만 되면 금산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잘사는 금산을 위해 무엇을 하겠다라고 약속하는 무분별한 공약을 내곤 하지만 인구는 계속 줄고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이 계속되면서 다람쥐 챗 바퀴처럼 서민들의 아픔은 여전한 것이다.


    즉 인구문제에 있어 문화, 역사, 복지 등의 정책을 아무리 잘 펼치더라도 금산군의 행정, 교육, 경찰, 소방 등의 공무원 중 일부, 금산인삼 관련업체, 한국타이어 등 사회적으로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이 인근 대전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것이 한 두 해의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교육, 경제적, 일자리 등으로 나갔던 사람들이 돌아오려 해도 머뭇거리고 있는 것은 의료폐기물, 폐타이어 열분해, 소각장 등 환경오염 시설의 설치 논란으로 눈살을 찌푸리고 있으며, 골목상권의 침체로 소상공인들의 한숨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몸이 아파 병원에 가면 의사에 의한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만 정확한 처방이 행해지듯이 금산도 현재 처해있는 문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에 따른 정확한 처방을 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한 때가 도래한 것이다.늦었다고 할 때가 제일 빠를 수 있다! 너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지만 정확하게 진단을 하여 곪은 곳을 도려내고 찢어진 곳은 꿰매주고 계획을 세워 백년대계를 세워야 하는 것이다.


    지도자가 아무리 경험이 많고 능력이 출중하면 무엇을 하겠는가? 주위에 사람이 없고 경제적 여건 등 제반사항이 뒤처지면 기존의 문제점들을 답습하는 꼴이 된다는 것은 그동안 금산군민은 지켜보지 않았는가?이에 금산군민에게 바란다! 소소한 개인의 이익이나 감정이 아닌 금산군을 위한 관심과 사랑으로 앞으로 금산군이 다시 10만여 금산군이 되고 청정금산, 잘사는 금산 즉 경제를 살려 다시 찾는 금산군을 만들 지도자를 뽑는 성숙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



    <저작권자©금산소식.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1-09 19: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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