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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금산군민들에게 바란다!!!
이제는 성숙한 군민의식으로 무장할 때...
2018-02-07 오후 4:07:57 금산소식 mail kumsannews@naver.com

    박동철 금산군수의 3선연임으로 인해 현재의 금산은 무주공산의 기로에 서있어 온갖 흑색선전이 난무하면서 후보자들을 헐뜯고 있다.


    ‘누구누구와 손잡았다!’, ‘누구는 지난시절 문제가 있었다!’ 등 갈수록 흑색선전은 늘어만 가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무작정 소문을 내면서 민심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일명 가짜뉴스를 만들어 내면 허위사실 공포죄로 마땅히 다스려야 하지만 선거기간 후보자가 고발했다는 것 때문에 역풍을 생각하며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묵묵히 노력하는 후보자를 한마디로 들었다 놨다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인 듯 그에 맞는 이유를 만들어 내면서 허위사실을 사실인 듯 소문을 내면서 없었던 일을 언젠가는 쪼개지는 빙산으로 만드는 모사꾼들로 인해 한순간의 이익을 위해 불구덩이에 들어간 것처럼 금산군민들의 머리를 복잡하게 하고 있는 것.


    잘한 것은 소문이 잘 안 나는 반면 남이 잘못된 것은 일파만파 퍼져 나가는 것은 당연지사, 금산군의 선거전이 진일보 하지 못하고 지난선거와 같이 흑색선전으로 일관하고 모양은 앞으로의 금산에서는 청산해야 할 1호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금산군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바탕이 되어야 하며, 보지도 않고 결정되어지지 않은 혐의나 추측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배척해야 한다.


    선거란 것이 원래 실패하면 모사이고 성공하면 기획인 것으로 선거에서 2등은 없다손 치더라도 기본적인 도덕적인 룰은 지키면서 금산군을 위한 공약과 기획으로 금산군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금산군수 후보자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간혹 자기가 밀고 있는 후보자가 금산군수가 되면 발생되는 이익을 생각하고 밀어주는 금산군민들의 편협한 사고방식은 배제하고 성숙한 군민의식으로 무장해 정정당당한 선거전을 치렀으면 하는 바램이다.


    외국의 경우처럼 국민들에게 편지를 쓰고 발로 뛰면서 삶의 현장에 직접 찾아가 대화를 하면서 느낀 점, 바라는 점 등 금산군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공약으로 금산의 백년대계를 위한 약속을 하길 바란다.


    특히, 한번 내뱉은 말은 빙산처럼 부풀어지고 왜곡된 채로 돌아다녀 상대방이 피해를 입지만, 결국에는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해 도덕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인정돼 진실성이 부족한 자가 되는 것이다.


    이에 금산군민들에게 바란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은 배제하고 후보자들의 공약과 성실성, 능력, 경력, 말솜씨,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따져본 후 결정을 했으면 한다.


    객관적인 여론조사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고 선거법에 저촉되는 것이 없나? 하고 확인을 하고 불리한 입장에서는 신문을 거두어 가고, 자기편으로 서줄 것을 권유하는 전 근대적인 사고방식의 선거전은 앞으로 지양해야 환경, 행정, 정치, 선거전 등에서 청정금산을 이루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구전으로 떠돌아다니는 소문, 가짜뉴스 등 확인되지 않은 흑색선전을 슬기롭게 구분하는 성숙한 군민의식으로 앞으로의 선거에 임해 10년 20년을 앞서가는 금산구현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작권자©금산소식.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2-07 16: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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