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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읍주민자치위원회,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펼쳐
인도 주·정차, 이중주차, 황색선 주차행위 계도 및 상가 앞 주차장 내방객에게 양보
2019-03-06 오후 4:06:32 손광우 기자 mail kumsannews@naver.com



    금산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정만)는 6일 금산읍(읍장 박영하)과 주민자치위원 등 18 명이 참석해 금산읍 관내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 사람의 불법 주·정차로 사고위험도 높아지고 한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불편을 겪는 불법 주정차의 심각성과 주공아파트 앞은 출·퇴근 시간에 금산지역의 고민거리로 대두 돼 왔기 때문이다.


    이에 금산읍주민자치위원들이 불법 주·정차 근절 어깨띠를 메고 오후 1시부터 읍사무소사거리에서 상리 주공아파트 단지 앞 상가지역, 인삼시장 삼천교 다리 하천변 코너 쪽과 대도로 앞까지 주차하는 행위를 계도했다.


    인도에 주차 및 이중주차, 대로변 황색선 주차행위 등에 대한 불법임을 알리면서 기초질서 확립에 대한 홍보캠페인 활동을 펼친 것이다.





    한정만 위원장은 “인삼·약초시장 상인들은  가급적이면 생계형은 제외하고 자가용은 집에 두고 걸어서 또는 자전거 타고 출·퇴근을 하는 습관을 가지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상가 앞 주차장은 내방객에게 양보하는 습관을 가지고 부득이 자가용을 가져왔으면 조금 멀리 떨어진 엑스포주차장과 수삼센터 뒷편 주차장을 이용하고 상리 주공아파트 앞 분들은 상가 앞 주차를 하면 사고위험과 문화예술의 거리 조형물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어 원활한 교통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소식.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3-06 16: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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