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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 안전성 확보에 25% 증가한 31억 예산 투입
전년대비 6억6000만 원 증액으로 지원단가 현실화에 노력
2020-01-09 오후 5:25:23 오규진 기자 mail kumsannews@naver.com



    금산군은 최근 인삼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생산 농가를 지원하고, PLS 시행에 따른 인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올해 16개 분야 총 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7%, 6억6000만 원이 증가한 금액이며, 올해 신규 사업으로 △인삼 연작장해방지 및 생장촉진 2억원 △관수시설 지원 1억4000만원 △추비 지원 1억원 △농기계 지원 1억원 등 4개 분야가 추가됐다.


    증액된 사업은 △발효부숙제 지원1억5000만 원(5000만원 증) △차광망 1억원(3500만원 증) △객토지원은 6억3000만원(3000만 원 증) 등이다.


    특히 객토지원은 15톤당 지원 기준을 종전 4만4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25% 인상해 농가 부담을 덜어 지원단가 현실화에 노력을 하고 있다.


    기존의 지원사업인 △유기질비료 2억원 △철재해가림 5억원 △토양환경개선 5000만원 △친환경인삼 생산자재 9000만원 △인삼시설 현대화 1억200만원은 지속 유지된다.
     
    또 GAP 인증확대를 위해 △인삼경작 예정지 검사 3000만원 △인삼재배지 검사 1000만원 △GAP 인증비 지원 2억원 △활성화 지원 4억원 △선별비 지원 5600만 원 등 6억9600만 원이 투입된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에서 생산·유통되는 인삼은 가장 안전하다는 국민의 인식을 목표로 금산인삼의 명품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소식.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1-09 17: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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