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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적절치 못한 꽃단지 조성과 레져스포츠 단지 ‘눈살’
안정적 사업시행과 단계적 이전계획 수립해 예산낭비 줄여야...
2020-07-15 오전 11:27:53 손광우 기자 mail kumsannews@naver.com


    봉황천 황풍교 하류에서 행해지고 있는 꽃단지의 조성과 레져스포츠단지(야구장, 파크골프장, 인라인, 리틀야구단)의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한 대비가 허술해 군민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


    장마 전 봉황천 꽃단지의 조성으로 복토한 흙이 지난달 한차례 떠내려가고 난 후 몇일 전 집중호우로 인한 장마가 있기 전 까지도 꽃단지 인근의 흙을 단지에 퍼 올리는 등 시기가 적절치 못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인근 주민들과 산책을 하던 군민들은 하나같이 “장마가 끝나고 공사를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예산낭비”라고 이구동성으로 말을 했으며, A씨는 “석축을 쌓고 복토한 흑이 다져지고 잔디나 풀이 자란 후 꽃을 심던지 씨를 뿌리던지 해야지 장마를 앞둔 꽃단지 조성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사실 장마가 오기 전 지난 9일~11일 사이에도 금산천 백기미 사거리의 꽃단지에 트렉터 작업을 시행했으며, 봉황천 꽃단지는 인근의 흙을 퍼 올리는 작업을 하려다 민원에 중단했다.


    또 12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봉황천이 범람은 하지 않았지만 꽃단지의 복토한 흙과 레져스포츠단지 내의 시설들이 집중호우에 대한 대비가 없어 몽골천막이 부서지고 각종 시설물들이 물에 잠기고 떠내려 간 것이다.



    관련단체가 일부의 가벼운 시설물들은 들어 올려 피해를 보지 않게 할 수 있지만 한 번도 실행되지 않고 있는 것은 해마다 장마로 인한 복구를 해주고 각종 시설물의 설치 요구에 응해 시설을 해주는 금산군의 지원과는 대조적인 처사라는 평가는 피할 길이 없어 보인다.


    이런 일들이 한두 해의 일은 아니지만 해마다 복구를 위해 지원되는 예산을 생각한다면 하천변에 이런 시설을 했다는 자체가 문제가 있는 단지 조성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 예산낭비를 줄이고 위의 시설들에 대한 이전계획을 세워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저작권자©금산소식.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7-15 11: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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