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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진산면-천안시 불당동 주민자치委, 자매결연 협약
협력 및 유대 강화 통한 지역의 공동발전 도모 약속
2019-11-25 오전 11:29:16 김정식 기자 mail kumsannews@naver.com

    ▲지난 22일 진산愛행복누리센터에서 진산면과 불당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 및 관계자들이 협약을 맺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금산군 진산면과 천안시 불당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2일 진산면에 소재한 진산愛행복누리센터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원성 진산면 주민자치위원장, 정명섭 불당동 주민자치위원장, 서명하 진산면장, 이명열 불당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주민자치위원회는 협약을 통해 서로 간 정보교환 및 협력으로 유대를 강화하고, 주민자치사업 및 지역문화축제 등 교류로 상생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문정우 금산군수가 방문해 자매결연 축하를 전해 자매결연 협약식에 의미를 더했다


    김원성 위원장은 “도시와 농촌이라는 다른 특색을 가진 두 지역의 도농 간의 자매결연으로 문화, 관광, 경제 및 인적 교류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 모두에게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두 지역 간의 자매결연으로 도시와 농촌 간 지역자원을 공유하고, 문화와 경제 분야의 활발한 물적·지적 교류와 소통을 통해 각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보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소식.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5 11: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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